서울역에서 정기 서류파쇄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 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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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하면 과거에는 서울역, 남산타워, 63빌딩이 3대 랜드마크로 꼽혔었습니다.
특히나 지방에서 기차타고 올라와 처음 본 서울역의 모습은 감동 그 자체였는데요.
지금도 서울의 중심으로 많은 회사들이 서울역 인근에 있습니다.
저희도 그쪽에 거래처들이 많아 서류파쇄 작업을 하러 자주 가곤 하는데
오늘은 그 곳 중 한 곳의 작업 모습을 보여드릴까 합니다^^
이번에 방문한 곳은 저희 정기파쇄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곳으로
사무실 내에 문서보관함이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보관함을 열어보니 함에 걸린 보안행낭에 문서가 담겨져 있었습니다.
총 2개의 콘솔을 사용하고 있는 고객사로 보안행낭 2개를 수거했습니다.
수거와 동시에 새 행낭을 걸어드립니다.
참고로 정기파쇄 서비스는 최소 월1회이상 방문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방문횟수에 따라 서비스비용이 변경됩니다.)
구루마로 서류들을 차량 앞까지 옮겨줬습니다.
여기서 파쇄공장으로 들고가서 작업하기도 하고 건물 앞에서 작업하기도 하는데요.
건물 앞에서 작업하면 바로 볼 수 있기도 하지만 기계돌아가는 소음이 들려서 원하시는 방법을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파쇄기에 종이가 갈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행낭 2개분의 문서를 작업하는데 3분이 걸렸습니다.
행낭에 문서가 가득 담겨 있던 것은 아니라 마대 1자루정도 분량이라고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콘솔이 여러대 있지 않는 이상 작업시간이 그렇게 길지는 않습니다.
수거, 교체, 파쇄, 정리까지 다 포함해서 30분정도면 충분합니다.
저희 정기 서류파쇄 서비스는 서울역뿐만 아니라 전국 어디든 이용 가능하니 편하게 연락주세요^^
(단, 섬지역은 제한될 수 있습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