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문서폐기] 기업 서류파쇄 현장 다녀왔어요
- 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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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서폐기 전문업체 일사천리 다큐먼트입니다.
빌딩 숲이라고 불리는 여의도에는 많은 기업들이 즐비해있는데요,
더현대, IFC몰 같은 유명 백화점이나 매년 10월쯤 개최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방문을 위해 많은 인파가 찾아오는 서울의 핫플레이스이기도 하죠.
이번 8월 여의도 상공에는 서울을 상징하는
보름달 모양의 가스기구인 ‘서울달’이 새로운 랜드마크로 등장했는데요,
강 건너편에서도 보일만큼 커다란 크기를 자랑합니다.
저희 일사천리 다큐먼트도 문서폐기 작업을 위해
여의도를 정기적으로 방문하고 있습니다.
정기 고객사인만큼 더 체계적이고 꼼꼼하게
서류파쇄 해드리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이번 방문은 뜨거웠던 여름의 열기도 한층 사라지고 바람도
선선하게 부는 가을 날씨라 한층 가벼운 발걸음으로 찾아 뵙게 되었습니다.
기업의 문서는 어떤 방식으로 폐기가 되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그렇다면 그 과정을 한 번 알아볼까요?
우선 이번 작업은 파쇄대상문서를 센터로 운반 후
작업이 이루어지는 입고파쇄가 아닌 현장에서 진행되는 현장파쇄였습니다.
차량이 크기가 큰 5톤 트럭이기 때문에 주차장 안으로 진입이 어려워
지정된 위치인 건물 뒤쪽 길가에 주차했습니다.
파쇄기가 작동되면 소음이 발생하는 것을 참고하여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길은 피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서류파쇄 작업은 보안이 가장 중요한 만큼
관계자 분께서 각 층에 있는 콘솔함의 문서들을 들고 오시면,
안전하게 건물 뒤쪽에 주차된 자동파쇄차량에서 바로 바로 폐기가 진행됩니다.
신속하고 정확한 작업을 위해선 문서 파쇄기가
차량에 설치되어 현장 파쇄하는 방법이 가장 좋겠죠.
저희 일사천리 다큐먼트는 다년간 담당해온 전문가들로
이루어져 있어 믿고 맡기셔도 되는 문서종합관리 전문업체입니다.
구루마로 실어온 여러 포대의 보안 문서들을 통안에 옮겨 넣고
버튼을 누르면 통이 자동으로 올라가 차량 내부 문서 파쇄기로 들어갑니다.
아무래도 힘을 덜 들일 수 있으니 효율적인 작업이 가능하겠죠?
이 안에선 엄청난 파워로 순식간에 분쇄가 일어나는데요,
한번 넣을 때 라면박스(20kg) 2박스 정도가 들어가게 됩니다.

문서폐기 작업현황은 차량 내부 CCTV를 통해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합니다.
보안을 위해 녹화되지 않으니 이와 관련해서는 안심하셔도 됩니다 ㅎㅎ
모니터 화면을 통해 작업시간 또한 알 수 있는데요,
라면박스(20kg) 1박스 기준 1분 내외로 걸리니 빠른 시간 내에 해결이 가능합니다!

오늘의 작업 또한 금새 마무리 되었는데요 !
저희는 앞으로도 더 다양한 지역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기업 서류파쇄가 필요한 곳이라면 언제든 연락 남겨주세요.
이상 문서파쇄업체 일사천리 다큐먼트였습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