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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건설회사 문서폐기 했습니다!

  • 22-11-11
  • 조회70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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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서폐기 전문업체 일사천리쉬레드입니다.

용산역, 용리단길과 용산공원이 있는 용산구는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기도 하지만 그만큼 많은 회사들도 있는 곳입니다.

여유로움과 치열함이 함께 공존하는 곳이라고 할 수도 있는데요. 저희도 작업을 위해 자주 방문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방문한 곳은 건설회사로 약 30박스 정도의 문서폐기를 요청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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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이 드문 곳으로 주차할 곳이 있어 차량을 주차한 후 문서들을 옮겨왔습니다.

역광장처럼 유동인구가 많고 주차할 곳이 없는 경우에는 차량에 실어 이동하여 작업을 진행해야 합니다. (입고파쇄)


현장파쇄는 버스크기만한 9톤 차량이 가며 입고파쇄 시에는 택배차량처럼 생긴 1톤 탑차가 방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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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 파쇄 차량으로 박스 포장을 제거한 후 종이를 사진에 보이는 주황색과 회색으로 된 통안에 넣으면 작업 준비가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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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쇄 시작 버튼을 누르면 대형 파쇄기로 통안에 있던 서류들이 옮겨 지면서 분쇄가 진행됩니다.


세절기는 a4용지가 아닌 황화일만 넣어도 문서걸림이나 고장이 자주 발생하지만,

대형 파쇄기는 칼날도 대형인데다가 매우 단단하기 때문에 문서보존상자채로 넣어도 문제없이 분쇄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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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에 부착된 CCTV를 현장에서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노출된 공간에서 사람이 직접 갈지 않다 보니 제대로 분쇄가 되고 있는 게 맞나? 싶으실 수도 있는데요.

CCTV화면처럼 잘 갈려서 적재함에 차곡차곡 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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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박스 약 600kg의 문서폐기를 하는데는 22분 22초가 걸렸네요.


과거에는 1시간에 1톤이라고 했는데 아무래도 사람이 하는 것보다 자동화 기계기 더 빠르다 보니 요즘은 1시간에 1.5톤씩은 파쇄하는 것 같습니다.

(포장과 운반 시간을 제외한 순수 파쇄시간입니다^^ 포장과 운반은 작업조건과 이동거리에 따라 천차만별로 달라집니다.)

 

신속, 정확,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용산구 문서폐기회사를 찾고 계시다면 일사천리쉬레드로 연락주세요. 지금 만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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