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세종 문서파쇄 하고 왔습니다!
- 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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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세종, 대전 문서파쇄 현장입니다.
저희는 대한민국 어디든 방문하여 서비스를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곧 해외에 진출하는 날이 올지도?^^
보관중인 서류들은 마대자루에 담겨져 있어서 복도로 꺼내 주셨고요.
사용중이던 서류들은 복도 한 곳으로 모아주셨습니다.
보통은 모든 물량을 한 곳으로 취합해 주셔야 하지만
이렇게 사옥 전체 작업이 있는 경우에는 한 장소로 모으기 어려워 복도나 층 별로 엘리베이터 앞에 모아주시기도 합니다.
포장이 안된 문서들은 그냥 옮기다가는 바람에 날라가거나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으므로 바구니나 마대자루에 포장해서 옮깁니다.
저희에게 포장을 맡기시는 경우 미리 이야기해주셔야 포장자재들을 준비해갈 수 있다는 점 참고해주세요!
(포장작업에는 소정의 비용이 발생합니다^^)
화물엘리베이터를 이용해 도크로 포장된 문서들을 인출했습니다.
사옥의 경우 정문은 유동인구가 많기 때문에 이렇게 화물도크나 지하주차장을 이용해 물건을 옮겨야 합니다.
소량이라면 정문으로 옮겨도 큰 문제가 없지만 물량이 많으면 계속 물건을 날라야 해서 직원과 이용객들의 이동에 방해가 되겠죠^^
문서들은 택배차 형태의 탑차에 실어서 옮겨주는데요.
이번 작업은 보안을 특별히 더 요구하는 작업이라 봉인씰을 부착한 후 이동했습니다.
봉인씰을 부착하면 도착지에 도착하기 전까지 문을 열 수 없다는 단점도 있지만
그만큼 안전하게 운반된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사옥 앞에서 하면 빠른 작업이 가능하지만 반대로 소음이 발생해 업무활동에 방해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아파트 내나 상가 앞처럼 소음이 발생하면 안 되는 곳들은 입고파쇄를 신청하시는데요.
오늘은 입고까지는 아니고 사옥 외곽 쪽에 차량을 주차한 후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자동화 차량으로 통 안에 문서를 넣으면 자동으로 파쇄가 진행됩니다.
이번 차는 통이 고정식이 아니고 탈부착식으로 문서를 빠르게 투입하면서 파쇄를 진행했습니다.
기업에게 있어 보안은 생명입니다. 파쇄는 필수 있습니다.
대전 세종 문서파쇄가 필요할 때는 일사천리쉬레드로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