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대형마트 문서파쇄 작업 현장!
- 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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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장을 볼 때 쿠팡,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같은 온라인 쇼핑몰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멀리 가지 않고 집에서 간단히 주문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과일이나 육류, 생선 같은 경우에는 눈으로 질 좋은 것을 확인할 수 없어 상당히 아쉬운 제품이 오기도 합니다.
또 한눈에 잘 안보이다 보니 이벤트상품이나 신상품을 놓치는 경우도 많고 시식코너나 푸드코너도 지나치긴 아쉽죠 ㅎㅎ
최근에는 도심지에 있는 마트보다도 외곽에 있는 창고형 마트가 인기인데요.
이러한 대형마트에도 고객가입정보나 거래내역 등 상당히 많은 서류들이 나온답니다.
오늘은 대형마트의 문서파쇄 작업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먼저 대형마트 관계자분이 지정해주신 위치에 차량을 주차했습니다.
평일에는 사람들이 들락 날락 하기 때문에 일반 주차구역이 아닌 건물 옆편의 외진 구역에 주차했습니다.
파쇄기가 돌아가는 소음이 상당하기 때문에 고객님들이 이용하는 입구나 주차장과는 최대한 먼 곳을 작업공간으로 잡아주시는 게 좋습니다.
서류들은 모두 박스에 포장한 후 카트에 담아서 밖으로 빼주셨습니다.
카트에 담긴 서류들을 차량까지 옮겨줍니다.
총 3명의 인원이 투입됐는데요. 2명의 인원은 문서를 나르면서 주변 보안을 지키는 역할을 1명을 파쇄 역할을 담당합니다.
통안에 서류들을 넣어줍니다.
파쇄기가 아닌 통안에 서류를 왜 넣는지 궁금한 분들도 계실텐데요.
다음 장면을 보면 바로 이해가 되실겁니다.
차량 내 외부에 달린 카메라로 찍은 화면입니다.
문서파쇄 담당자분들이 현장에서 바로 확인하실 수 있게 차량 문 쪽에 부착된 패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송출됩니다.
통 안에 넣고 버튼만 누르면 자동으로 파쇄기로 종이가 이동되어 분쇄됩니다.
자동화 차량으로 안전하게 빠르게 작업할 수 있습니다.
이날은 2톤이 조금 넘는 물량을 파쇄했는데요. 라면박스로 치면 100박스가 조금 넘는 수량입니다.
작업시간은 파쇄기가 가동된 시간으로 1시간 36분이 걸렸습니다. ㅎㅎ
저희는 서울 경기뿐만 아니라 전국에 있는 많은 매장들에 문서파쇄 서비스를 제공 드리고 있습니다.
작업이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