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보안문서파쇄 전문업체의 6.1톤 서류폐기 현장!
- 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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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보안문서파쇄 전문업체 일사천리쉬레드입니다.
벌써 23년도 3월이 되었습니다. 추웠던 1~2월이 지나고 최근 날씨가 봄날의 햇살처럼 참 따듯합니다.
저희도 봄날의 햇살 같은 미소로 고객님들께 방문하고 있는데요.
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는 시처럼 저희는 늘 보안을 지키는 사람이 되라라는 말을 가슴에 품고 다닙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용산구에 위치한 건설회사 현장인데요.
6.1톤(300박스)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양을 단 하루만에 서류폐기해드렸습니다.
문서들을 모두 박스에 밀봉되어 옥상 창고에 보관되어 있었는데요.
작업하기 전 옥상 한곳으로 모두 꺼내 주셨습니다. 수백박스라니 한눈에 봐도 어마어마한 양이죠.
옥상에 엘리베이터가 있으면 좋겠지만 아쉽게도 옥상에 엘리베이터가 있는 곳은 거의 없습니다.
2가지 방법이 있는데요 하나는 사다리차로 옥상에서 내리는 것과 다른 하나는 계단으로 옮기는 것입니다.
이날은 한층만 내려오면 엘리베이터가 있어서 계단으로 옮겼습니다.
(현장사정상 사다리차를 쓰기도 쉽지 않았습니다.)
여기서부터는 엘리베이터로 옮길 것이기 때문에 운반대차에 박스를 실어서 옮겨 줍니다.
사무실에서도 추가적으로 서류들이 나와서 함께 옮겨 드렸습니다.
보통은 2명에서 작업하지만 이날은 옮길 박스도 많고 계단작업도 있어서 총 4명이 들어갔습니다.
엘리베이터로 박스를 내린 후 건물 앞에 주차한 차량까지 이동했습니다.
다음으로는 박스를 뜯어서 차량에 연결된 파쇄함에 서류들을 부어줍니다.
콸콸콸~ 부으면 안되고 서류들이 날라가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넣어줍니다.
다음으로는 파쇄 버튼을 눌러줍니다.
그럼 사진처럼 파쇄기 있는 곳에 서류들이 떨어지고 대형파쇄기에서 분쇄가 시작됩니다.
초강력 날이 황화일이든, 문서보존상자든 통째로 갈아버립니다.
세절기로 하면 하나씩 분리해야 했는데 참 간편하죠 ㅎㅎ
분쇄되는 모습은 차량에 올라가지 않는 한 눈으로는 볼 수 없습니다.
그러나 분쇄되지 모습이 보이지 않으면 아쉽고 궁금하죠.
차량에 부착된 CCTV화면을 통해 차량주변부 모습과 분쇄 장면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위에서 왼족 사진은 분쇄된 종이가 쌓여있는 모습입니다.
이날 작업하는데는 4시간 16분 13초가 걸렸는데요.
건 순수 파쇄시간이고 운반 등을 포함하면 6시간이상 걸렸다가 봐주시면 됩니다.
6톤 정도의 물량이면 하루종일 작업해야 합니다^^
여기서 끝이 아니죠. 분쇄된 종이를 압축 후 용해(약품으로 녹이는 과정)까지 해야 모든 작업이 마무리 됩니다.
용해된 종이는 재활용 용지로 재사용되니 보안문서파쇄는 환경도 살리고 보안도 지키는 일입니다^^
서류폐기가 필요하시다면 봄날의 햇살처럼 따듯한 보안문서파쇄 전문업체 일사천리쉬레드로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