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파쇄 공장 파지압축 에코센터를 소개합니다!
- 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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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서파쇄는 장소에 따라 현장에서 바로 작업하는 방식과
차량에 싣고 공장으로 이동(입고)하여 작업하는 방식으로 나뉩니다.
현장에서 작업 하는 거야 눈으로 볼 수 있으니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 수 있지만
입고의 경우에는 어떻게 진행되는 지 참 궁금하실 겁니다.
오늘은 이번에 새로 건축한 일사천리시스템 ECO센터를 소개해드리면서
작업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도 함께 설명드리겠습니다^^
ECO센터는 총 3개 동의 건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사무동, 공장동, 창고동입니다.
가장 오른족에 있는 사무동은 사무업무 및 간단한 미팅이나 휴식이 가능하게 지어져 있습니다.
2층 건물로 편하게 쉴수 있도록 지어져 있습니다. 화장실은 물론 샤워실까지 갖춰어져 있답니다. ㅎㅎㅎ
가운데에 있는 공장동에서는 문서파쇄 및 압축 작업이 이루어집니다.
작업자들이 주로 근무하는 공간으로 ECO센터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공장동과 연결되어 있는 오른쪽의 창고동에서는
축된 종이를 초대형 마대에 담아 보관 후 용해공장으로 이동하여 용해작업이 이루어집니다.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수십대의 차를 주차할 수 있을 만큼 주차공간도 넉넉합니다.
공장동 오른족에 위치한 파쇄기 모습입니다.
엄청난 분진과 소음이 발생하기 때문에 주거지가 아닌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시간당 00톤의 종이를 처리할 수 있으며, 하루 00톤의 물량을 소화할 수 있습니다.
과정을 간단히 설명해드리면 컨베이어에 종이가 올려두면 파쇄기로 이동하여 파쇄가 진행됩니다.
잘린 종이는 반대쪽의 컨베이어에 내려와 압축기로 이동하게 됩니다.
파쇄된 종이는 컨베이어를 따라 이동합니다.
공장동 왼쪽에 위치한 압축기까지 이동하여 압축작업을 거칩니다.
파쇄부터 압축까지 일련의 과정이 물 흐르듯 자동으로 진행되어야 하기 때문에 섬세한 기계작동이 필요합니다.
저희는 처음 컨베이어에 파쇄대상종이를 올려두고 마지막에 압축된 파지만 용해공장으로 운반하면 됩니다.
압축된 종이의 모습인데요.
이렇게 압축된 종이는 다시 용해 공장으로 옮겨서 재활용 용지로 재탄생하게 됩니다.
파쇄 공장에 창고동이 필요한 이유를 아시겠죠^^
문서 파쇄 공장을 찾고 계시다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최고의 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